2009년 12월 10일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게임분석] 카로스 온라인

[총점] ★★★★☆☆☆☆☆☆ (4/10)
[한줄평]
어떻게 동접 4만 5천명을 모았는지 의문이 드는 게임
[한핏줄 게임/영화/만화/음악]
에이카 - 비슷한 느낌의 게임인것 같다.
[사물 비유]
책장에 꽂아둔 헌 책 - 처음 볼때는 흥미진진하지만 보면 볼수록 점점 지루해지고 책장 구석에 박히게 된다.
[추천 이사람]
이 게임에 맞는 사람은 잘 모르겠다. 타 게임과 비교해도 별 반 다른점을 느끼지 못하겠으므로.
[리뷰 후 재접속]
재접속을 할 의향은 없다.
[이 게임, 이게 재밌다]
간편한 조작성 - 다른 게임과 달리 왼손만으로도 사냥이 가능했었다.
플레타 시스템 - 레벨업 할때마다 얻는 포인트로 플레타 속성을 올릴 수 있는데 속성에 따른 효과가 다르다. 캐릭터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색다른 느낌의 시스템.
[이 게임, 여기가 고비다]
편의성 - 게임 플레이 내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은 듯한 게임이였다. 인벤토리의 경우 퀘스트 아이템이나 장비의 드랍율에 비해서 지나치게 작아서 일일이 버리는것이 일이였다.
노가다성이 짙은 레벨업 - 플레이 시간에 비해서 오르는 레벨이 낮은것 같다. 주로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진행해야 레벨업이 수월한 느낌이고 사냥을 통한 레벨업은 힘든 느낌이다.
[게임소감]
정말로 동접자 4만 5천명을 달성했었는지 의문이 났었던 게임이다. 타 게임과 별반 다르지 않은 특성과 컨셉.
지나치게 닯은 느낌이 많아 게임 플레이 내내 이 게임에서 재미를 느낄만한 점은 없었다.
게임 플레이 내내 제일 불만이였던 점은 그래픽이나 전투, 조작도 아닌 지나치게 작은 인벤토리였다.
모든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시스템인 인벤토리가 장비나 아이템의 습득량에 비해서 지나치게 적은 인벤토리를 지닌다면
플레이어를 위한 편의성을 지니지 않는데다 개발자들이 이 게임을 테스트 플레이를 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되지 않는가.
클베도 아닌 오픈베타 서비스에서 이 정도에서도 문제가 있다면 게임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이 될 수 밖에 없다.
# by | 2009/12/10 01:08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