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게임분석] 카로스 온라인


[총점] ★★★★☆☆☆☆☆☆ (4/10)

[한줄평]
어떻게 동접 4만 5천명을 모았는지 의문이 드는 게임

[한핏줄 게임/영화/만화/음악]
에이카 - 비슷한 느낌의 게임인것 같다.

[사물 비유]
책장에 꽂아둔 헌 책 - 처음 볼때는 흥미진진하지만 보면 볼수록 점점 지루해지고 책장 구석에 박히게 된다.

[추천 이사람]
이 게임에 맞는 사람은 잘 모르겠다. 타 게임과 비교해도 별 반 다른점을 느끼지 못하겠으므로.

[리뷰 후 재접속]
재접속을 할 의향은 없다.

[이 게임, 이게 재밌다]
간편한 조작성 - 다른 게임과 달리 왼손만으로도 사냥이 가능했었다.
플레타 시스템 - 레벨업 할때마다 얻는 포인트로 플레타 속성을 올릴 수 있는데 속성에 따른 효과가 다르다. 캐릭터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색다른 느낌의 시스템.

[이 게임, 여기가 고비다]
편의성 - 게임 플레이 내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지 않은 듯한 게임이였다. 인벤토리의 경우 퀘스트 아이템이나 장비의 드랍율에 비해서 지나치게 작아서 일일이 버리는것이 일이였다.  
노가다성이 짙은 레벨업 - 플레이 시간에 비해서 오르는 레벨이 낮은것 같다. 주로 퀘스트를 수행하면서 진행해야 레벨업이 수월한 느낌이고 사냥을 통한 레벨업은 힘든 느낌이다.

[게임소감]
정말로 동접자 4만 5천명을 달성했었는지 의문이 났었던 게임이다.  타 게임과 별반 다르지 않은 특성과 컨셉.
지나치게 닯은 느낌이 많아 게임 플레이 내내 이 게임에서 재미를 느낄만한 점은 없었다.

게임 플레이 내내 제일 불만이였던 점은 그래픽이나 전투, 조작도 아닌 지나치게 작은 인벤토리였다.
모든 게임의 가장 기본적인 시스템인 인벤토리가 장비나 아이템의 습득량에 비해서 지나치게 적은 인벤토리를 지닌다면
플레이어를 위한 편의성을 지니지 않는데다 개발자들이 이 게임을 테스트 플레이를 하지도 않았다는 것이 되지 않는가.
클베도 아닌 오픈베타 서비스에서 이 정도에서도 문제가 있다면 게임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이 될 수 밖에 없다.

by 에이더 | 2009/12/10 01:08 | 트랙백 | 덧글(0)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게임분석] 비틀즈? 리듬게임 밴드마스터



[총점] ★★☆☆☆☆☆☆☆☆  (2/10)

[한줄평]
사람마다 맞는게 있고 안맞는게 있는 법이다.

[한핏줄 게임/영화/만화/음악]
디제이 맥스 - 역시 같은 리듬게임. 비슷한 시스템의 리듬게임이란 점.

[사물 비유]
허들 - 처음에 낮은 허들로는 잘 뛸수 있었지만 갈수록 높아지는 허들에 힘들어지고 맥빠지게 된다.

[추천 이사람]
평소 리듬게임을 즐기는 사람.

[리뷰 후 재접속]
본인은 다시는 안한다.

[이 게임, 이게 재밌다]
다같이 연주하는 합주모드와 악기에 따라 달라지는 노트 패턴으로 자신만의 느낌을 잘 살릴수 있는 악기를 선택해서 쓸수있다는 점에 좋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 여기가 고비다]
렉으로 인한 미스가 나는 노트판정. 리듬게임에서는 노트의 정확성이 생명이다. 그런데 렉으로 인한 미스판정은 치명적인 결점.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점점 한계가 온다. 이 게임의 특징인 합주모드가 장점이 되기도 하듯이 단점이 되기도 한다. 합주모드에서 가끔 다른 플레이어가 따라가지 못해 불협화음이 되는 경우도 있다.

[게임소감]
본인은 리듬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다. 아니 싫어하는 편이라고 하는것이 맞을 것이다. 난청이기 때문에 리듬게임의 생명인 음악을  들을 수 가 없어 리듬을 느끼면서 게임을 할 수가 없다. 실제로 게임 플레이에서는 처음 난이도가 낮은 음악은 제대로 플레이 할 수 있었으나 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눈으로 쫓아가면서 하는것에 한계가 오면서 플레이를 포기했다. 그러므로 본인은 이번 게임에 대한 평가와 느낌을 제대로 말하기는 어렵다.

by 에이더 | 2009/10/14 08:45 | 트랙백 | 덧글(2)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게임분석 [프리스타일 매니저]




[총점] ★★★★☆☆☆☆☆☆☆ (4/10)

[한줄평]
다루기 힘든 게임

[한핏줄 게임/영화/만화/음악]
프리스타일 - 프리스타일 매니저의 원작게임.
피파 온라인2 - 프리스타일 매니저와 비슷한 매니지먼트 시스템 축구 게임.
마그나카르타 진홍의 성흔 - 캐릭터 선택 시스템이 비슷하다. 프리스타일 매니저에선 선택하지 않은 다른 캐릭터는 AI로 움직인다는 점이 다르지만.

[사물 비유]
탑 - 기초가 튼실해야 탑을 계속 쌓을수 있는 법. 이 게임으로 유저들을 즐겁게 하러면 농구의 기본부터. 각 포지션의 역할이나 기술도 모르는 상태에서 농구를 계속하면 스트레스만 쌓일 뿐.

[추천 이사람]
프리스타일 게임을 좋아하는 플레이어. 농구선수들을 팀단위로 육성하기를 원하는 플레이어.

[리뷰 후 재접속]
스포츠 게임을 좋아하지 않기에 재접속 의향은 없다.

[이 게임, 이게 재밌다]
컵 대회 - 플레이어간의 대전에서 다른 플레이어들이 관전모드로 구경하며 포인트를 배팅하는 모드. 배팅하는것 자체가 흥미로우나 도박성이 강하기에 차후에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다. 배팅에 거는 포인트 양에 대한 제한이 있어야 될지도.
전술 - 동영상으로 전술을 설명을 들으며 구할수 있다. 필자는 전술을 구하고 동영상을 봐도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모르지만 유저간의 전술이 아닌 AI를 활용한 전술 시스템은 프리스타일과 색다른 느낌을 가지게 한다.

[이 게임, 여기가 고비다]
튜토리얼 - 농구기술이나 포지션등 농구에 대해 문외한인 필자는 연습경기 내내 연패하기만 했다. AI 수준이 높은건지 스킬이 어려운건지 판별하기 어렵지만 현재 튜토리얼만으론 한계가 있다고 본다. 캐릭터마다 각각의 특성을 아는 바가 없어서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했다.
5 : 5 모드 - 3 : 3 플레이는 어느정도는 가능했지만 5 : 5 플레이는 컨드롤이 힘든것 같다. 3 : 3의 캐릭터 선택 z. x. c.의 활용도 제대로 못하는데 5 : 5 에서는 화면안에 전체적인 상황을 보러면 계속 카메라 모드를 돌리면서 살펴야 될지도. 실제로 필자는 테스트 내내 5 : 5 플레이보다는 주로 3 : 3 플레이를 선택했다.

[게임소감]
매니지먼트를 추가한 게임이라 해봤자 기존 게임인 프리스타일과 크게 다른점은 없다고 본다. 프리스타일 매니저는 AI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프리스타일은 플레이어들의 팀워크와 실력등에 따라 다양한 전술을 쓰고 전술 자체를 쓰지도 못하고 패하는 등 여려 대전도 있으나  AI와 할 경우 오로지 자신의 실력과 전술, AI의 활용으로만 이겨야 한다. 이점으로 인해 프리스타일 경험자와 신규유저간의 차이가 명확히 나 게임 플레이에 문제가 생길것 같다. 필자는 후자인 신규유저에 속하는데 연습경기에서 AI 초급 수준의 게임에서 한번도 이기지 못했다. AI에서도 쩔쩔매는데 프리스타일 경험자와 대전을 하자니 안봐도 비디오라 계속 게임 플레이에 부정적으로 생각된다. 이 때문에 프리스타일 매니저에서 신규유저들을 위한 다른 방법이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by 에이더 | 2009/09/16 22:59 |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게임분석 | 트랙백 | 덧글(0)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게임분석] 한자마루 _



[총점] ★★★★☆☆☆☆☆☆ (4/10)

[한줄평]
한자학습 게임으로 가장한 노가다성 게임

[한핏줄 게임/영화/만화/음악]
마법천자문, 메이플스토리

[사물 비유]
다이어트 약 -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데 단지 다이어트란 말만 듣고 일단 사고 보는 다이어트 약.

[추천 이사람]
게임하면서도 칭찬받고 싶은 초등학생들이 할 만할 것이다.

[리뷰 후 재접속]
재섭속은 안한다. 반복적이고 지루한 사냥을 하고 싶지는 않다. 한자공부를 위해서 하는것도 아니니까.

[이 게임, 이게 재밌다]
한자학습을 목적으로 만든 게임이란 점에서 다른 게임과 다르다. 몬스터를 사냥할때 계속 뜻과 음을 소리와 문자로 표시해 반복적인 학습 효과를 보려는것 같다.

[이 게임, 여기가 고비다]
지루하고 답답한 게임 플레이. 그냥 패고 잡는것 뿐. 몬스터마다 한자가 달라 다른 한자를 배울수 있다는 점을 빼고는 단순히 사냥만 하는것 같다. 한자학습의 효과를 볼지도 의문이다.  

[게임소감]
한자학습을 주 목적으로 만든 게임이라고는 하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다. 말만 한자학습이지 몬스터를 잡아서 얻는 한자 동판은 그저 경험치라 볼수도 있다. 게임에 투자하는 시간에 비해서 얻는 학습량도 많을지도 의문. 한자마루로 한자공부 하는것은 진짜 학습지로 공부해서 얻는 학습량과 같다고는 생각하기 힘들다.
몬스터마다 한자가 다른것을 빼고는 반복적이고 지루한 사냥 플레이다. 초반에는 재미는 있을지는 몰라도 본인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그렇게 느껴진다. 



by 에이더 | 2009/06/10 22:28 | 트랙백 | 덧글(0)

[연세디지털게임교육원 게임분석] - 프리스타일 풋볼 -




[총점] ★★★★★★☆☆☆☆ (6/10)

[한줄평]
이름 그대로 자유로운 스타일의 축구

[한핏줄 게임/영화/만화/음악]
프리스타일 게임

[사물 비유]
신제품을 내놓았지만 아직까진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식품

[추천 이사람]
축구 게임 플레이어 - 다른 느낌의 축구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프리스타일 풋볼을 해보기를 권한다.

[리뷰 후 재접속]
수업 이후 접속을 해보았지만 0% 로딩 버그 등에 걸려 플레이를 해보지도 못하였다. 버그가 개선되지 않는 한
 재접속을 하지 않겠다.

[이 게임, 이게 재밌다]
자유도가 높은 게임 - 프리스타일 말 그대로 자유도가 높다. 자유재재로 공을 옮길수 있으며 상대방의 플레이를 방해, 패스 요청 등 게임요소에 자유도가 높은 편이다.
캐릭터의 설정 - 키나 체형 등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수 있다. 아직까진 선택의 폭이 좁지만 아이템 구매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나타낼수 있다.
1인칭 축구 게임 - 기존 축구게임과 달리 1인칭으로 플레이. 보다 현실감이 높은 방식이다.

[이 게임, 여기가 고비다]
아직까진 원활하지 않는 게임 플레이 - 버그
0% 로딩, 캐릭터의 경직 및 비정상적인 이동속도 등 버그가 많아 게임 플레이에 어려움이 따랐다. 
 

[게임소감]
축구게임의 새로운 시도. 1인칭 게임이라는 점에서 색다르게 느낀 게임이다. 1인칭으로 태클이나 패스를 하는 등 다른 게임에서는 확연히 다른 느낌의 게임 플레이였다.
하지만 테스트를 시작하자마자 버그에 걸린점 때문에 게임에 실망한 점도 있다. 아직까지는 비공개 테스트지만 아예 게임진행이 불가할 정도로 버그를 내는건 아니라고 본다. 좀 더 나은모습으로 나오기를 기대하는 바이다. 

by AD | 2009/05/20 21:54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